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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작은 영화관 개관 잇따라..2017년 도전역 개관
도내 곳곳에 작은 영화관 설치가 잇따르면서, 오는 2017년에는 도내 모든 시.군에 영화관이 생길 전망입니다.

지난해 홍천과 화천에 작은 영화관이 개관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영월에서 영화관이 문을 열었고, 평창도 올해 안으로 '해피700 평창시네마'를 개관할 예정입니다.

횡성과 양구, 인제, 양양도 2016년 영화관 설립을 위한 국비 예산이 모두 확보된 상태며, 강원도는 오는 2017년까지 태백과 고성지역에도 작은 영화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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