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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박수근 작품 평균 2억8천만원 `가장 비싼 화가'
근.현대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양구 출신의 국민화가 박수근 화백이 사후 가장 비싼 화가로 등극됐습니다.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공개간 논문, '한국 근현대 회화의 경매가격 분석'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4년 14개 경매회사의 미술품 낙찰가격을 조사한 결과, 미술품 호당 가격과 경쟁력이 가장 높은 작가는 박수근 화백이었습니다.

박수근 화백의 작품 평균 낙찰가격은 2억 8천만원 이었고, 뒤를 이어 이중섭 화백 1억 6백만원, 장욱진 화백 3천만원, 김환기 화백 1천 9백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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