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해오미 속초21 임원 선출 '자격 논란'
2015-09-16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해오미 속초21 실천협의회의 신임 민간협의회장과 사무국장 선출을 놓고,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오미 속초21은 오늘 열린 정기총회에서 신임 민간협의회장에 최서호 세무사를 선출하고, 사무국장에는 이달 말로 속초시장 정책보좌관 임기가 만료되는 이상호씨를 임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에서는 "속초시장의 측근 인사들에 대한 보은성 임명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오미 속초21 실천협의회는 매년 속초시로부터 운영비와 사무국장 임금 등을 지원받고 있는 단체입니다.
해오미 속초21은 오늘 열린 정기총회에서 신임 민간협의회장에 최서호 세무사를 선출하고, 사무국장에는 이달 말로 속초시장 정책보좌관 임기가 만료되는 이상호씨를 임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에서는 "속초시장의 측근 인사들에 대한 보은성 임명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오미 속초21 실천협의회는 매년 속초시로부터 운영비와 사무국장 임금 등을 지원받고 있는 단체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