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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강원민망, 강원도 팔씨름왕 대회 '개최' R
2015-09-14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앵커]
추석을 맞아 G1강원민방이 마련한 '2015 강원도 팔씨름왕 대회'가 춘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회에는 힘 좀 쓴다는 도민들이 대거 참가해, 한치의 양보도 없는 한판 승부를 펼쳤습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자, 준비..시작!"
심판의 힘찬 구호에 몸의 모든 기운을 팔목에 모아봅니다.
남은 기력을 짜내느라 얼굴 표정은 일그러지지만, 승리는 짜릿하기만 합니다.
때론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승부가 갈리기도 합니다.
관객들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열띤 응원으로 답합니다.
[인터뷰]
"전통적인 씨름의 하나잖아요. 평상시에는 많이 볼 수가 없었는데 행사를 통해 보니까 가족들 하고도 한번 해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고.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놀이가 아닌가.."
[리포터]
중간 중간,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져 흥을 더욱 북돋웠습니다.
도내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시의장이 참가해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명사 특별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단체전이 새로 도입되는 등 수준높은 경기 운영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치러져 추석 명절 도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강원도 팔씨름 대회는 도 대회치고는 전국 대회를 능가하는 규모에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상금도 640만원이나 걸려있고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최고의 대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팔씨름의 지존을 가리기 위한 선수들의 땀과 열정,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한 이번 대회는 추석 당일인 9월 27일 오전 G1강원민방을 통해 도내 전역에 방송됩니다.
G1뉴스 정동원입니다.
추석을 맞아 G1강원민방이 마련한 '2015 강원도 팔씨름왕 대회'가 춘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회에는 힘 좀 쓴다는 도민들이 대거 참가해, 한치의 양보도 없는 한판 승부를 펼쳤습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자, 준비..시작!"
심판의 힘찬 구호에 몸의 모든 기운을 팔목에 모아봅니다.
남은 기력을 짜내느라 얼굴 표정은 일그러지지만, 승리는 짜릿하기만 합니다.
때론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승부가 갈리기도 합니다.
관객들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열띤 응원으로 답합니다.
[인터뷰]
"전통적인 씨름의 하나잖아요. 평상시에는 많이 볼 수가 없었는데 행사를 통해 보니까 가족들 하고도 한번 해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고.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놀이가 아닌가.."
[리포터]
중간 중간,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져 흥을 더욱 북돋웠습니다.
도내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시의장이 참가해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명사 특별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단체전이 새로 도입되는 등 수준높은 경기 운영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치러져 추석 명절 도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강원도 팔씨름 대회는 도 대회치고는 전국 대회를 능가하는 규모에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상금도 640만원이나 걸려있고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최고의 대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팔씨름의 지존을 가리기 위한 선수들의 땀과 열정,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한 이번 대회는 추석 당일인 9월 27일 오전 G1강원민방을 통해 도내 전역에 방송됩니다.
G1뉴스 정동원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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