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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명태 4만 5천마리 오는11월 방류
2015-09-11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동해안에서 자취를 감춘 명태의 자원회복을 위해 추진된 명태살리기 프로젝트가 성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올해초 어미 명태 7마리로 수정과 부화에 성공한 어린 명태 4만 5천마리를 오는 11월 동해 연안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명태 치어 생산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정부는 명태 주요 산란장으로 파악된 고성과 속초 연안을 보호 수면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올해초 어미 명태 7마리로 수정과 부화에 성공한 어린 명태 4만 5천마리를 오는 11월 동해 연안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명태 치어 생산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정부는 명태 주요 산란장으로 파악된 고성과 속초 연안을 보호 수면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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