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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 개발 '속도'
2015-09-08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가운데, 망상지구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망상지구 개발사업 시행자인 캐나다 던디그룹의 '던디 360 동해개발공사'는 내일까지, 망상 그랜드호텔에서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던디코퍼레이션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동해시 등 분야별 전문가 70여 명이 참석해, 망상지구를 사계절 명품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망상지구 개발사업 시행자인 캐나다 던디그룹의 '던디 360 동해개발공사'는 내일까지, 망상 그랜드호텔에서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던디코퍼레이션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동해시 등 분야별 전문가 70여 명이 참석해, 망상지구를 사계절 명품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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