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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장기미제 사건 증가.. '현재 5천여건'
2015-09-08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법원이 오랫동안 판결을 내리지 못한 장기미제 사건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법원별 장기미제 사건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접수된 지 2년을 넘긴 장기미제 사건은 지난 2011년 2천 835건에서, 2013년 4천 387건, 올해 5천 253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춘천지방법원에서 2년 넘게 계류중인 민.형사 사건은 모두 114건으로, 전국 18개 지방법원 가운데 4번째로 적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법원별 장기미제 사건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접수된 지 2년을 넘긴 장기미제 사건은 지난 2011년 2천 835건에서, 2013년 4천 387건, 올해 5천 253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춘천지방법원에서 2년 넘게 계류중인 민.형사 사건은 모두 114건으로, 전국 18개 지방법원 가운데 4번째로 적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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