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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차례상 준비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저렴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통시장의 명절 차례상 비용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지난 2011년부터 5년 간 전국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명절 차례용품 27개 품목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평균 20% 가량 저렴했습니다.

4인 기준으로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20만 4천57원으로, 25만 4천776원이 드는 대형마트보다 5만원 가량이 덜 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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