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춘천 시내버스, '총파업' 결의..시민 불편 '우려'
2015-08-28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춘천지역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사측과 임금 협상에 실패하면서, 다음달 2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동.대한운수 노동조합은 어제 총파업에 대한 노조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의 91%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강행할 경우, 춘천지역 시내버스 140대가 운행을 중단하게 됩니다.
춘천시는 파업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는 한편, 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80여대를 준비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대동.대한운수 노동조합은 어제 총파업에 대한 노조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의 91%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강행할 경우, 춘천지역 시내버스 140대가 운행을 중단하게 됩니다.
춘천시는 파업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는 한편, 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80여대를 준비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