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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구조개혁평가 하위등급..교무위원 전원 사임
2015-08-27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상지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 2단계 평가에서, 하위 등급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 총장 직무대행과 부총장 등 19명의 교무위원 전원이 보직을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지대는 이번 평가에서, 하위 등급 대학에 주어지는 내년도 신입생에 대한 국가장학금 2 유형 지급 제한과 입학 정원 내 감축 권고 등 각종 불이익 조항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상지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사태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이사회에 있는 만큼 이사들도 모두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상지대는 이번 평가에서, 하위 등급 대학에 주어지는 내년도 신입생에 대한 국가장학금 2 유형 지급 제한과 입학 정원 내 감축 권고 등 각종 불이익 조항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상지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사태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이사회에 있는 만큼 이사들도 모두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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