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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원주와 철원 인구 가장 많이 늘어
올 상반기 도내에서 원주와 철원의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7월 말까지 출생 등에 따른 자연 증가분을 제외하고, 도내 인구가 3천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원주가 2천37명으로 가장 많이 늘었고, 철원 천565명, 춘천 937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반면, 삼척는 804명이 줄었고, 강릉 797명 등 영동권 시지역의 인구는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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