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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쏘임 사망사고 잇따라.."벌초 주의"
2015-08-26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추석을 앞두고 벌초 활동이 늘 것으로 보여, 벌 쏘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과 22일, 양양과 강릉에서 5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야외 활동 시 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할 때 벌집을 건드리지 말고, 공격을 받을 경우에는 즉시 현장을 20미터 이상 벗어나야 하며, 진한 향수와 화장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과 22일, 양양과 강릉에서 5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야외 활동 시 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할 때 벌집을 건드리지 말고, 공격을 받을 경우에는 즉시 현장을 20미터 이상 벗어나야 하며, 진한 향수와 화장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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