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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뉴스라인 날씨
태풍 '고니'는 현재 세력이 많이 약해진 채, 울릉도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먼 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소멸이 될텐데요,

따라서 태풍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고요, 동해안으로만 오전 까지 5-20mm 정도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다만, 오늘도 동해안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강풍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끝까지 대비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오늘은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면서 더위도 많이 누그러졌는데요, 아침기온 20도 밑돌면서 선선하게 시작했고요, 낮에도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도 전역 25도 안팎에 머물면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주중)

내일은 영서지역에만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이고요, 이후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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