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남.북 강원 교류 민간.경제분야 우선 추진
남북 고위 당국자 간 판문점 접촉이 타결되면서 강원도의 남북 강원도 간 교류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강원도는 민간과 경제 분야를 우선 접근하기로 하고, 남북 강원도가 합의한 안변 송어양식장 건립과 금강산 공동 영농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북강원도협력협회 등 관련 단체와 대학, 연구원을 통한 민간 부문에서의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협력 사업이 선정되면 통일부 승인을 거쳐 북강원도와 협의해 세부 실행방안을 협의할 방침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