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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메르스 환자 '완치'.."10일째 추가 환자 없어"
2015-07-03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도내에서 네번 째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50대 남성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어제 퇴원했습니다.
한때 심폐기능보조장치인 '에크모'를 착용할 정도로 위중했던 이 남성은, 지난달 28일과 29일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도내에서 발생한 확진 환자 5명 가운데 4명이 완치돼, 자택으로 옮겨졌습니다.
도내에선 지난달 23일 강릉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이후 10일째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고 있으며, 도내 격리자는 모두 196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한때 심폐기능보조장치인 '에크모'를 착용할 정도로 위중했던 이 남성은, 지난달 28일과 29일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도내에서 발생한 확진 환자 5명 가운데 4명이 완치돼, 자택으로 옮겨졌습니다.
도내에선 지난달 23일 강릉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이후 10일째 추가 확진환자는 나오지 않고 있으며, 도내 격리자는 모두 196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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