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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엿새째 잠잠'.."이번 주가 고비"
2015-06-30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한편, 도내 메르스 확진자 5명 가운데 3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추가 확진자가 엿새째 나오지 않으면서 방역당국은 이번주가 메르스의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강릉의료원 간호사인 5번째 환자와 접촉한 사람 182명 가운데, 직접 접촉자 백여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벌였지만, 양성판정이 나온 사람이 없어 잠복기까 끝나는 이번 주를 마지막 고비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확진환자 5명 중 원주환자 2명과 속초환자 1명은 메르스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나머지 2명도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원도는 강릉의료원 간호사인 5번째 환자와 접촉한 사람 182명 가운데, 직접 접촉자 백여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벌였지만, 양성판정이 나온 사람이 없어 잠복기까 끝나는 이번 주를 마지막 고비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확진환자 5명 중 원주환자 2명과 속초환자 1명은 메르스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나머지 2명도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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