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메르스 방역 '핵심' 강릉의료원 폐쇄
2015-06-25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12일 만에 나온 추가 확진자가 나온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강릉의료원이 오늘부터 병동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의료원은 확진 판정이 나온 다음날인 어제부터 외래 진료를 폐쇄했으며 오늘부터는 병동에 대한 코호트 격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의료진과 직원 130명 가운데 57명이 현재 격리됐으며 강릉시는 확진 환자와의 밀접 접촉자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현재 강릉의료원에 남은 간호사는 16명으로 환자 수 보다도 적습니다.
여기에 강원도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도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주요 간부도 22일 이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뒤 격리돼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릉의료원은 확진 판정이 나온 다음날인 어제부터 외래 진료를 폐쇄했으며 오늘부터는 병동에 대한 코호트 격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의료진과 직원 130명 가운데 57명이 현재 격리됐으며 강릉시는 확진 환자와의 밀접 접촉자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현재 강릉의료원에 남은 간호사는 16명으로 환자 수 보다도 적습니다.
여기에 강원도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도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주요 간부도 22일 이번 확진 환자와 접촉한 뒤 격리돼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