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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동해항 주변 지역 주민 건강조사 실시
항만에서 발생하는 먼지 등 환경유해 물질에 노출된 주민들에 대한 건강 조사가 실시됩니다.

동해시는 동해항 주변 송정동 지역에 10년 이상 거주한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내년 6월까지 정밀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진은 동해항에서 발행하는 환경유해 물질에 노출된 주민들의 청원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소변과 흉부방사선, 천식 등의 검사가 이뤄집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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