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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허위 신고 50대 즉결심판 회부
정선경찰서는 자신이 메르스에 감염됐다며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50살 임모씨를 즉결 심판에 회부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20일 정선군 정선읍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112에 자신이 메르스에 걸려 죽을 것 같다며 거짓 신고를 한 혐의입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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