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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도내 무역수지 4천만 달러 '적자'
2015-06-22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지난달 도내 무역수지가 4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도내 수출액은 1억 5천500만 달러인 반면, 수입은 1억 9천400만 달러를 기록해 4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 실적이 감소한 것은 경기침체로 경기회복 속도가 더딘데다, 중국과 러시아 등 주요 수출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도내 수출액은 1억 5천500만 달러인 반면, 수입은 1억 9천400만 달러를 기록해 4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 실적이 감소한 것은 경기침체로 경기회복 속도가 더딘데다, 중국과 러시아 등 주요 수출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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