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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메르스 확산 진정세
지난 12일 이후 엿새째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도내 메르스 확산 사태가 진정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기준 도내 메르스 격리자는 176명으로, 지난 16일에 비해 7명이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속초 68명, 원주 49명, 춘천 44명입니다.

하지만, 어제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1명이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고, 강동경희대병원에서도 첫 번째 의료진 환자가 나오는 등 전국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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