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격리 대상자 183명, 나흘째 확진 없어
2015-06-17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전국적으로 메르스 격리 대상자가 5천 5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도내에선 183명이 격리 대상자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4명의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추가 확진자가 12일 이후 나흘째 나오지 않으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격리 대상자가 급증하며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강원도는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메르스 확진 환자의 동선을 중심으로 주택가화 학교, 거리 등 주변 일대를 하루 두 차례 이상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 각 시.도 보건소에서는 자택에서 격리중인 의심환자에게 의료용 마스크와, 체온계, 손 소독제 등을 지급하고, 스스로 증상을 체크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4명의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추가 확진자가 12일 이후 나흘째 나오지 않으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격리 대상자가 급증하며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강원도는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메르스 확진 환자의 동선을 중심으로 주택가화 학교, 거리 등 주변 일대를 하루 두 차례 이상 소독하고 있습니다.
또 각 시.도 보건소에서는 자택에서 격리중인 의심환자에게 의료용 마스크와, 체온계, 손 소독제 등을 지급하고, 스스로 증상을 체크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