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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역 주변 여인숙촌 재개발 사업 무산 '위기'
2015-06-17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던 강릉역 주변 여인숙촌 재개발 사업이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사인 A사가 지난 5월부터 해당 지역의 주민을 상대로 토지매매약정서를 받아왔지만, 일부 주민의 과도한 토지보상 요구로 매입 작업을 포기하고, 최근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부터 강릉역 주변 여인숙촌 6천443㎡ 일원의 재개발 사업을 위해 주민대표협의회가 구성됐지만, 협의회 위원 일부가 탈퇴하고, A사가 제시한 보상가격에 대한 주민 불만이 제기되면서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사업 시행사인 A사가 지난 5월부터 해당 지역의 주민을 상대로 토지매매약정서를 받아왔지만, 일부 주민의 과도한 토지보상 요구로 매입 작업을 포기하고, 최근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부터 강릉역 주변 여인숙촌 6천443㎡ 일원의 재개발 사업을 위해 주민대표협의회가 구성됐지만, 협의회 위원 일부가 탈퇴하고, A사가 제시한 보상가격에 대한 주민 불만이 제기되면서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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