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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설악동, 게스트하우스촌으로 전환
2015-06-11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시설 노후와 단체 관광객 감소 등으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설악동 숙박단지가 게스트하우스로 전환됩니다.
속초시에 따르면, 최근 설악동에 운영중인 숙박업소 20곳이 참여하는 설악여행자센터가 설립돼, 오는 26일 개촌식을 시작으로, 객실 100여개를 갖춘 게스트하우스촌을 운영합니다.
게스트하우스촌에는 별도의 여행자센터도 들어서, 관광 안내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 각종 이벤트 관리 등을 맡게 됩니다.
속초시에 따르면, 최근 설악동에 운영중인 숙박업소 20곳이 참여하는 설악여행자센터가 설립돼, 오는 26일 개촌식을 시작으로, 객실 100여개를 갖춘 게스트하우스촌을 운영합니다.
게스트하우스촌에는 별도의 여행자센터도 들어서, 관광 안내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 각종 이벤트 관리 등을 맡게 됩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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