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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농축수산물 군부대 납품 확대
2015-06-05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도내 접경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의 군부대 납품이 앞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한기호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방부는 접경지역 민.군 상생을 위해 '접경지역 농축수산물의 군납을 위한 품목지정 고시'를 제정하고, 다음달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 접경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로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업체의 군납 입찰도 우대하도록 하고, 고시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매년 군납 현황을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도내 접경지 농산물의 납품 비율은 철원이 39.4%, 화천은 26.3%, 양구 28.2%에 불과합니다.
새누리당 한기호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방부는 접경지역 민.군 상생을 위해 '접경지역 농축수산물의 군납을 위한 품목지정 고시'를 제정하고, 다음달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 접경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로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업체의 군납 입찰도 우대하도록 하고, 고시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매년 군납 현황을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도내 접경지 농산물의 납품 비율은 철원이 39.4%, 화천은 26.3%, 양구 28.2%에 불과합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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