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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캠핑장 10곳 중 8곳 이상 미등록 시설
본격적인 캠핑철이 시작됐지만, 도내 캠핑장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은 아직 자치단체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캠핑장은 모두 357곳으로, 이 가운데 등록을 완료한 곳은 전체의 13.2%인 47곳에 불과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캠핑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 캠핑장을 비롯한 모든 캠핑장을 자치단체에 등록하도록 관광진흥법을 개정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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