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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2015-05-28
전종률 기자[ ]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벌써부터 폭염이 말썽입니다.
오늘도 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는데요, 한 낮기온 홍천 34도 까지 치솟겠고요, 횡성도 33도로 덥겠습니다. 물 자주 마시고, 가급적 밝은 계열의 옷을 입는게 좋겠습니다.
한편, 동풍이 부는 동해안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20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위성)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일사가 강할 것으로 보여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 주셔야겠고요, 대기는 점차 메말라 가고 있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아침 12도 안팎, 낮 기온 20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밑돌겠고요, 내륙과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폭염특보가 확대됐습니다. 낮 동안 33도를 웃도는 지역이 많은 만큼, 무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셔야겠습니다.
(주중)
연일 불볕더위에 대기까지 건조하다보니,
비 소식 간절하게 기다리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다행히 토요일 반가운 단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는데요, 한 낮기온 홍천 34도 까지 치솟겠고요, 횡성도 33도로 덥겠습니다. 물 자주 마시고, 가급적 밝은 계열의 옷을 입는게 좋겠습니다.
한편, 동풍이 부는 동해안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20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위성)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일사가 강할 것으로 보여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 주셔야겠고요, 대기는 점차 메말라 가고 있기 때문에 화재 예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아침 12도 안팎, 낮 기온 20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밑돌겠고요, 내륙과 산간지역을 중심으로는 폭염특보가 확대됐습니다. 낮 동안 33도를 웃도는 지역이 많은 만큼, 무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셔야겠습니다.
(주중)
연일 불볕더위에 대기까지 건조하다보니,
비 소식 간절하게 기다리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다행히 토요일 반가운 단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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