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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춘천 마임축제 '개막' R =뉴라용
2015-05-25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앵커]
세계 3대 마임축제로 꼽히는 춘천 마임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낮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 무더위 속에 개막공연인 '아水라장'은 말 그대로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김영수기자입니다.
[리포터]
도심 한복판에 때아닌 물세레가 이어집니다.
세차게 쏟아지는 굵은 물줄기에도 시민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몸으로 물을 맞으며, 물의 생명력을 느껴봅니다.
[인터뷰]
"축제는 매년 오는데, 이번에 애기는 처음왔거든요. 너무 좋아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공연팀이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물풍선 싸움을 벌이고, 시민들은 몸짓으로 표현하는 이야기 속으로 금세 빠져듭니다.
경쾌한 리듬의 타악 공연은 축제의 흥을 돋우는 데 제격입니다.
[인터뷰]
"춘천에 오래 살았는데, 이 축제는 처음 와봤어요. 너무 재미있고, 친구들이랑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프랑스 미모스와 영국 런던 마임과 함께, 세계 3대 마임축제로 주목받고 있는 춘천 마임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스물 일곱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엔 프랑스, 영국, 미국 등 전세계 10개 나라와 국내 5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수준 높은 마임을 선보이게 됩니다.
[인터뷰]
"'짓'에 중심을 두고 조금 더 시민분들과 함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오는 29일과 30일, 미친 금요일과 도깨비 난장 밤샘 공연으로 절정을 맞게 됩니다.
G1뉴스 김영수입니다.
세계 3대 마임축제로 꼽히는 춘천 마임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낮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 무더위 속에 개막공연인 '아水라장'은 말 그대로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김영수기자입니다.
[리포터]
도심 한복판에 때아닌 물세레가 이어집니다.
세차게 쏟아지는 굵은 물줄기에도 시민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몸으로 물을 맞으며, 물의 생명력을 느껴봅니다.
[인터뷰]
"축제는 매년 오는데, 이번에 애기는 처음왔거든요. 너무 좋아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공연팀이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물풍선 싸움을 벌이고, 시민들은 몸짓으로 표현하는 이야기 속으로 금세 빠져듭니다.
경쾌한 리듬의 타악 공연은 축제의 흥을 돋우는 데 제격입니다.
[인터뷰]
"춘천에 오래 살았는데, 이 축제는 처음 와봤어요. 너무 재미있고, 친구들이랑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프랑스 미모스와 영국 런던 마임과 함께, 세계 3대 마임축제로 주목받고 있는 춘천 마임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스물 일곱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엔 프랑스, 영국, 미국 등 전세계 10개 나라와 국내 5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수준 높은 마임을 선보이게 됩니다.
[인터뷰]
"'짓'에 중심을 두고 조금 더 시민분들과 함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오는 29일과 30일, 미친 금요일과 도깨비 난장 밤샘 공연으로 절정을 맞게 됩니다.
G1뉴스 김영수입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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