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명태 치어 생산 가능성 열려
남획과 해양 환경 변화 등으로 동해안에서 사라진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릉원주대와 강원도, 동해수산연구소 등 명태살리기 프로젝트 참여 기관들은 강릉원주대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중간 점검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명태 치어 생산과 방류가 목표인 이번 프로젝트는 치어 사육에 실패한 작년과 달리, 올해는 자연 수정된 치어를 2cm 가까이 키우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