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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 도내 첫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기원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원주지역에 건립됩니다.


광복 70주년기념 원주평화의 소녀상 건립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오는 8월 15일까지 원주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군에 끌려갔을 당시의 한복 입은 소녀 모습을 형상화한 조각상으로, 지난 2011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 처음 세워진 이후 미국과 일본 등 지금까지 모두 21곳에 세워졌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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