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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나눠타는 '카 쉐어링'..공유경제 '주목'R
2015-04-20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앵커]
시청자 여러분, 카 쉐어링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주거공간을 함께 쓰는 '쉐어하우스' 처럼 요즘 주목 받고 있는 '공유경제'의 하나인데요,
차가 필요할 때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어, 젊은이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입니다.
[리포터]
25살 대학생 이종현씨는 평소 차가 필요할 때면 스마트폰을 꺼내듭니다.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예약시간과 차종을 정하고, 약속된 장소에 가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이씨가 촬영 장비를 빌리기 위해 학교에서 춘천시 서면의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까지 10km를 왕복 운행한 금액은 만원 정도.
저렴하고 편리해 최근 2, 30대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카 쉐어링 서비스입니다.
[인터뷰]
"과 특성상 촬영 장비를 빌려야 할때가 많은데, 강원시청자미디어 센터까지 오려면 택시비가 많이 들거든요. 그럴때 카쉐어링을 이용해서 저렴하고 편리하게.."
카쉐어링 인기는 가정주부들 사이에서도 높습니다.
춘천에 사는 김남정씨는 마트에 장을 보러갈 때 카 쉐어링을 자주 이용합니다.
[인터뷰]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혼자서 장보러가는게 불편하고 번거롭거든요. 스마트폰에 어플하나만 깔아서 30분이나 1시간정도 짧게 이용할 수 있어서.."
현재 도내에선 춘천과 원주, 강릉을 중심으로 2개 업체가 20대 정도의 카 쉐어링 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이 활발했지만, 최근 강원도에도 수요가 늘면서 선택 가능한 차량과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
렌트카와 비슷해보이지만, SNS와 인터넷을 통해 이용가능한 무인 서비스고, 10분단위로 필요한 만큼 사용 할 수 있다는 게 큰 차별점입니다.
소유와 독점보다는, 공유와 개방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공유경제가 새로운 경제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G1뉴스 차정윤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카 쉐어링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주거공간을 함께 쓰는 '쉐어하우스' 처럼 요즘 주목 받고 있는 '공유경제'의 하나인데요,
차가 필요할 때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어, 젊은이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입니다.
[리포터]
25살 대학생 이종현씨는 평소 차가 필요할 때면 스마트폰을 꺼내듭니다.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예약시간과 차종을 정하고, 약속된 장소에 가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이씨가 촬영 장비를 빌리기 위해 학교에서 춘천시 서면의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까지 10km를 왕복 운행한 금액은 만원 정도.
저렴하고 편리해 최근 2, 30대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카 쉐어링 서비스입니다.
[인터뷰]
"과 특성상 촬영 장비를 빌려야 할때가 많은데, 강원시청자미디어 센터까지 오려면 택시비가 많이 들거든요. 그럴때 카쉐어링을 이용해서 저렴하고 편리하게.."
카쉐어링 인기는 가정주부들 사이에서도 높습니다.
춘천에 사는 김남정씨는 마트에 장을 보러갈 때 카 쉐어링을 자주 이용합니다.
[인터뷰]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혼자서 장보러가는게 불편하고 번거롭거든요. 스마트폰에 어플하나만 깔아서 30분이나 1시간정도 짧게 이용할 수 있어서.."
현재 도내에선 춘천과 원주, 강릉을 중심으로 2개 업체가 20대 정도의 카 쉐어링 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이 활발했지만, 최근 강원도에도 수요가 늘면서 선택 가능한 차량과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
렌트카와 비슷해보이지만, SNS와 인터넷을 통해 이용가능한 무인 서비스고, 10분단위로 필요한 만큼 사용 할 수 있다는 게 큰 차별점입니다.
소유와 독점보다는, 공유와 개방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공유경제가 새로운 경제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G1뉴스 차정윤입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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