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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드라마세트장 재유치"
2015-04-16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시가 혁신도시 인근 옛 종축장 부지에 조성하려다 실패한 드라마세트장을 다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옛종축장 부지 유치가 무산된 드라마제작사 측에 대체 부지 몇 군데를 제안한 결과, 해당 업체측이 원주에 실내세트장과 본사를 건립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원시장은 특히, "드라마제작사 측이 현재 기획중인 대장금 후속작 편성이 확정되면, 원주에서 제작하는 것으로 확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석달 안에 최종 합의안을 마련해, 제작사측과 공동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검토중인 드라마세트장 건립 예정 부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옛종축장 부지 유치가 무산된 드라마제작사 측에 대체 부지 몇 군데를 제안한 결과, 해당 업체측이 원주에 실내세트장과 본사를 건립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원시장은 특히, "드라마제작사 측이 현재 기획중인 대장금 후속작 편성이 확정되면, 원주에서 제작하는 것으로 확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석달 안에 최종 합의안을 마련해, 제작사측과 공동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검토중인 드라마세트장 건립 예정 부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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