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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도내 누리과정 "중단 위기 넘겼다"
2015-04-10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강원도교육청이 편성한 3~5세 무상보육 예산인 누리과정 예산이 바닥이 난 가운데, 정부가 긴급자금을 풀기로 해 일단, '4월 보육 대란'은 넘길 전망입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부는 각 시.도교육청이 요구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5천64억원을 오는 25일까지 내려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기획재정부가 지원하는 목적예비비 가운데 228억원을 확보해 급한 불을 끌 계획입니다.
하지만, 목적예비비를 지원받아도 올해 전체 예산에선 여전히 438억원이 부족해, 예산지원 주체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되지 않는 한 보육대란 위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부는 각 시.도교육청이 요구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5천64억원을 오는 25일까지 내려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기획재정부가 지원하는 목적예비비 가운데 228억원을 확보해 급한 불을 끌 계획입니다.
하지만, 목적예비비를 지원받아도 올해 전체 예산에선 여전히 438억원이 부족해, 예산지원 주체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되지 않는 한 보육대란 위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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