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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경찰서, 학생 엉덩이 30대 때린 고등학교 교사 입
2015-04-09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춘천경찰서는 떠든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때린 춘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 3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일 체험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떠들자 학생 2명의 얼굴을 때리고, 대표로 반장인 16살 김모군의 엉덩이를 나무 막대기로 30여 차례에 걸쳐 때린 혐의입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를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학교 측은 인사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사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준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일 체험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떠들자 학생 2명의 얼굴을 때리고, 대표로 반장인 16살 김모군의 엉덩이를 나무 막대기로 30여 차례에 걸쳐 때린 혐의입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를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학교 측은 인사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사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준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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