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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
2015-04-08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강릉시가 폐기물 처리장의 사용 연한이 얼마 남지 않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사용 연한이 5∼6년 남은 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의 사후 대책 마련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사용 연장 방안 등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용역이 마무리 되면, 생활폐기물 처리가 기존 매립 방식에서 쓰레기를 활용한 연료 생산 등 재활용 하는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사용 연한이 5∼6년 남은 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의 사후 대책 마련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사용 연장 방안 등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용역이 마무리 되면, 생활폐기물 처리가 기존 매립 방식에서 쓰레기를 활용한 연료 생산 등 재활용 하는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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