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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오호츠크해 고래류와 물개.. 동해바다에 가득
차가운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고래와 물개가 동해에서 대량 발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동해에서 범고래와 밍크고래를 비롯해, 상괭이와 물개 등 천 8백여 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강원도와 울산 연안에서 이뤄졌으며, 특히 도 연안에서는 까치돌고래와 물개가 다수 관찰됐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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