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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태백시.양양군 '지역활성화 지역' 선정
태백시와 양양군 등 전국 22개 시.군이 '지역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낙후도가 심한 지역 22곳을 지역활성화 지역으로 정하고 최대 30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활성화 지역' 제도는 성장촉진 지역에 대한 낙후도를 평가해 차등 지원하는 제도로, 도로 등 기반시설 건설과 낙후지역 주민의 이동을 돕는 예약형 버스 사업 등이 실시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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