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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릉.평창, 올림픽 손님맞이 시민운동 본격화(뉴라)
2018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평창과 강릉지역에서 선수와 임원, 관광객 등 손님맞이를 위한 시민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협의회는 오늘, 평창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0명 규모의 발대식을 갖고, '굿-매너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절과 청결,질서,봉사 등 4대 실천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지역에서도 웃음으로 손님을 맞이하자는 스마일 캠페인 확산을 위해, 오는 30일 '스마일 나비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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