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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산불 34건..쓰레기소각 주요 원인
2015-03-26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올해 도내에서 34건의 산불이 발생해 84만여 제곱미터의 산림이 불에타, 모두 38억원의 재산피해가 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23일까지 도내에서 모두 34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산불 원인은 농산물이나 쓰레기 소각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 8건, 담뱃불 실화 2건 등 이었으며, 발생시간대는 오후가 26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산불 원인을 제공한 실화자 17명을 형사 입건했고, 3명은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23일까지 도내에서 모두 34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산불 원인은 농산물이나 쓰레기 소각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 8건, 담뱃불 실화 2건 등 이었으며, 발생시간대는 오후가 26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산불 원인을 제공한 실화자 17명을 형사 입건했고, 3명은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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