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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환경미화원 고공행진..올해 33.8대 1
2015-03-25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극심한 취업난에 환경미화원 경쟁률이 고공 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환경미화원 채용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6명 모집에 203명이 응시해 33.8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1대 1보다 크게 높은 수치로, 학력도 전문대졸 이상이 50%를 넘었습니다.
환경미화원이 인기를 끄는 것은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초임도 행정직 7년차 연봉인 3천 6백만원에 달하는 등 비교적 대우가 좋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환경미화원 채용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6명 모집에 203명이 응시해 33.8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1대 1보다 크게 높은 수치로, 학력도 전문대졸 이상이 50%를 넘었습니다.
환경미화원이 인기를 끄는 것은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초임도 행정직 7년차 연봉인 3천 6백만원에 달하는 등 비교적 대우가 좋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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