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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전국 무대 영세 상점 상습 절도 40대 구속
전국을 돌며 영세 상점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평창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심야 시간대에 전국의 전통시장과 상가에 침입해, 85차례에 걸쳐 6천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대포폰과 대포 차량을 수시로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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