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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해고 통보 계약직 직원 "구제된다"
2015-03-19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지난달 강원랜드가 계약직 직원 244명에 대해 해고 통보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강원랜드의 올해 정원을 210명으로 결정하면서 계약직 직원 전원이 구제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국회의원은 어제 "기획재정부가 올해 강원랜드의 정규직 정원 규모를 210명으로 최종 확정했다"며, "확정된 내용을 산업통상자원부로 통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해고를 통보받았던 244명 가운데, 강원랜드의 정규직 직원 자체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일부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정규직 전환이 이뤄질 방침입니다.
강원랜드는 또 제외된 인원에 대해서도 일반직 직원으로 흡수하거나, 매년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으로 발생하는 정규직 정원으로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국회의원은 어제 "기획재정부가 올해 강원랜드의 정규직 정원 규모를 210명으로 최종 확정했다"며, "확정된 내용을 산업통상자원부로 통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해고를 통보받았던 244명 가운데, 강원랜드의 정규직 직원 자체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일부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정규직 전환이 이뤄질 방침입니다.
강원랜드는 또 제외된 인원에 대해서도 일반직 직원으로 흡수하거나, 매년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으로 발생하는 정규직 정원으로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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