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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목조주택 화재..2명 사망
오늘 오전 1시 52분쯤 원주시 신림면 솔치안길인근의 한 주택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은 집 전체를 태우고 1시간 여만에 꺼졌지만, 집주인 88살 김모씨와 50대 아들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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