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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올림픽 대표 공방거리 조성
2015-03-16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2018 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치르기 위해 강릉시에 공방거리가 조성됩니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지원하는 2015년 지역 공예마을 육성 공모 사업에, '강릉 오죽헌 공방마을 육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오는 2017년까지 매년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오죽헌 인근 예술창작인촌을 거점으로 규방공예와 방짜수저, 목공예 등의 공방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지원하는 2015년 지역 공예마을 육성 공모 사업에, '강릉 오죽헌 공방마을 육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오는 2017년까지 매년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오죽헌 인근 예술창작인촌을 거점으로 규방공예와 방짜수저, 목공예 등의 공방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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