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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2015-03-13
전종률 기자[ ]
아직도 바람이 불고 있긴 하지만, 볼에 와닿는 공기는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아침기온도 보시면,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 낮에는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면 다시 쌀쌀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이렇게 큰 일교차도 문제지만, 건조한 날씨도 걱정입니다. 건조 특보구역이 확대.강화 되고 있는데요, 당분간 예년보다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돼, 계속해서 화재예방에도 주의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
지금 남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머물고 있습니다. 아침까진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를 조금 더 뿌리다가 점차 물러나겠고요, 차츰 날이 개면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어제보단 기온이 올라있지만, 여전히 영하에서 출발하는 아침입니다. 영하 2도 안팎 가리키고 있는데요, 낮에는 춘천 10도, 원주, 횡성은 11도 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고요, 동해안 역시 10도 안팎으로 포근하겠습니다.
(주중)
이번 주말에도 한 낮기온, 10도 웃돌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아침기온도 보시면,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 낮에는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면 다시 쌀쌀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이렇게 큰 일교차도 문제지만, 건조한 날씨도 걱정입니다. 건조 특보구역이 확대.강화 되고 있는데요, 당분간 예년보다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돼, 계속해서 화재예방에도 주의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
지금 남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머물고 있습니다. 아침까진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를 조금 더 뿌리다가 점차 물러나겠고요, 차츰 날이 개면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어제보단 기온이 올라있지만, 여전히 영하에서 출발하는 아침입니다. 영하 2도 안팎 가리키고 있는데요, 낮에는 춘천 10도, 원주, 횡성은 11도 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고요, 동해안 역시 10도 안팎으로 포근하겠습니다.
(주중)
이번 주말에도 한 낮기온, 10도 웃돌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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