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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생분해성 어구 품질 개선
2015-03-12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해양환경 파괴 주범인 폐그물 문제를 해결할 생분해성 어구에 대한 품질 향상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생분해성 어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업체와 수협중앙회 등과 간담회를 갖고,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생분해성 어구는 2년 정도 지나면 물 속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어구이지만, 어획량 감소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생분해성 어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업체와 수협중앙회 등과 간담회를 갖고,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생분해성 어구는 2년 정도 지나면 물 속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어구이지만, 어획량 감소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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