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원주 기후변화 홍보관 방문객 급증
2015-02-16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건립된 국내 유일의 기후테마파크인 원주 기후변화홍보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개장한 뒤 지금까지 모두 4만 3천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방문객이 5천 3백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원주 기후변화 홍보관은 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기후 관련 전시실과 4D 영상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체험형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개장한 뒤 지금까지 모두 4만 3천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방문객이 5천 3백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원주 기후변화 홍보관은 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기후 관련 전시실과 4D 영상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체험형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