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삼척 산불 사흘째..밤새 잔불 정리 작업
2015-02-10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지난 8일 오후 1시 반쯤, 삼척시 가곡면의 한 교회 인근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산림 18ha를 태우고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정오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강풍으로 인해 곳곳에서 불씨가 되살아나길 반복해 여전히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밤사이 진화작업은 중단됐지만, 낡이 밝는 오전 7시부터 헬기 10대와 인력 천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이 재개했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중에 뒷불 정리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정오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강풍으로 인해 곳곳에서 불씨가 되살아나길 반복해 여전히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밤사이 진화작업은 중단됐지만, 낡이 밝는 오전 7시부터 헬기 10대와 인력 천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이 재개했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중에 뒷불 정리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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