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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2015-02-09
전종률 기자[ ]
겨울의 끝자락에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내륙과 산간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영하 15도 안팎까지 수은주가 곤두박질쳤는데요, 여기에 칼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하실 때에는 옷을 여러겹 겹쳐 있거나, 장갑과 목도리와 같은 방한용품을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낮부터는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긴 하겠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위성)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삼척의 산불 역시, 강풍에 날씨까지 건조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산불의 원인은 사실 담배꽁초 투기 등 입산자 부주의와 또 소각 행위가 대부분이라고 하기 때문에 조금만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한파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동해안 영하 10도 안팎, 내륙과 산간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져있는데요, 낮에는 춘천 0도, 원주, 횡성 1도 까지 오르겠고요, 동해안 2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주중)
이번 한파는 내일 예년수준을 회복하면서 물러갈 것으로 보이고요, 설 연휴 전까지는 당분간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내륙과 산간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영하 15도 안팎까지 수은주가 곤두박질쳤는데요, 여기에 칼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하실 때에는 옷을 여러겹 겹쳐 있거나, 장갑과 목도리와 같은 방한용품을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낮부터는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긴 하겠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위성)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삼척의 산불 역시, 강풍에 날씨까지 건조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산불의 원인은 사실 담배꽁초 투기 등 입산자 부주의와 또 소각 행위가 대부분이라고 하기 때문에 조금만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한파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동해안 영하 10도 안팎, 내륙과 산간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져있는데요, 낮에는 춘천 0도, 원주, 횡성 1도 까지 오르겠고요, 동해안 2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주중)
이번 한파는 내일 예년수준을 회복하면서 물러갈 것으로 보이고요, 설 연휴 전까지는 당분간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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