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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의암호, 춘천호 낚시터. 어선 '모두 철거'
춘천시가 의암호와 춘천호의 오염 원인 시설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춘천시는 올해부터 3년간 109억원을 투입해, 의암호와 춘천호 내 낚시터와 어선어업 관련 시설을 모두 철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시설은 낚시업 14곳, 어선 46척 등 65건이며, 내년까지 보상을 마친 뒤 폐업 어업인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춘천수산물 종합유통센터 등에 채용을 알선하기로 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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